
우리들의 시드니 한 달 살기, 책으로 태어나다 — 《시드니, 한 달의 온기》 출간 소식
안녕하세요, 예스 패밀리(Ye's Family)입니다. 지난 여름, 우리 네 식구가 함께 호주 시드니에서 보낸 마법 같았던 한 달의 시간들을 기억하시나요? 달링하버의 따스한 노을 아래서 발걸음을 맞…
글 8개

안녕하세요, 예스 패밀리(Ye's Family)입니다. 지난 여름, 우리 네 식구가 함께 호주 시드니에서 보낸 마법 같았던 한 달의 시간들을 기억하시나요? 달링하버의 따스한 노을 아래서 발걸음을 맞…

이틀간의 호스텔생활을 마치고 들어간 시드니 한달살기 에어비앤비 우리집 시드니 한 달 살기 숙소 후기: 에어비앤비로 만난 도심 속 우리 집 달간의 시드니 생활을 계획하면서 가장 신중하게 고민했던 건 …

아이들 어학원을 찾아 시드니 골목을 헤매던 날들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건 단연 아이들 어학원 이었다. 아이들 둘 다 꼭 어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했다. 언어도 배우고, 또래 친구들도 …

침대 위에서 시작된 대화, 감정을 말로 꺼내기 시드니에서의 첫날, 잠깐의 휴식 시간. 각자 침대에 누워 몸을 뉘인 채, 우리는 조용히 하루를 돌아보며 생각에 잠겨 있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도시, …

시드니에서의 첫 식사, KFC에서 버거와 함께 마주한 '그레이비 소스'와 정체불명의 새 '아이비스'! 익숙함과 낯섦이 뒤섞인 가족의 첫 시드니 외식 이야기. 시드니 첫 식사, 반가운 KFC 호스텔주…

시드니 한달살기 첫날. 우리는 한국의 겨울을 뒤로하고 10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따뜻한 나라 호주에 도착했다. 젯스타를 타고 네 식구가 함께 떠난 여행. 비행기 안은 생각보다 더 좁고, 불편했다. …

시드니 한달살기 가족여행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이 컸지만, 마냥 들뜨기만 했던 건 아닙니다. 출발 전부터 여러 가지 걱정과 변수들이 우리 가족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 학원의 문제와 휴가…

우리 가족은 매년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며 서로의 추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남편의 리프레쉬 휴가 덕분에 길게 휴가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