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시작: 브런치 연재작 《여보, 애들이 도쿄면 간다하네?》 소개와 다음 책을 향한 발걸음
지난 첫 번째 책 《시드니, 한 달의 온기》를 세상에 선보인 이후, 저희 가족에게는 참 고맙고 따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서툴지만 진솔했던 시드니의 기록이 많은 분들의 마음에 닿아 책으로 피어났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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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첫 번째 책 《시드니, 한 달의 온기》를 세상에 선보인 이후, 저희 가족에게는 참 고맙고 따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서툴지만 진솔했던 시드니의 기록이 많은 분들의 마음에 닿아 책으로 피어났던 …